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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나눔

기사승인 2020.05.29  2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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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25명에게 직접 만든 삼계탕 전달

풍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이왕수, 김경자)는 지난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25명에게 직접 만든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삼계탕 나눔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부 활동 자제로 활동력과 면역력이 약해진 분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왕수·김경자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김선철 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독거 어르신을 위해 삼계탕을 마련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이웃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이 넘치는 풍산동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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